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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가믐으로 힘들었는데 지난밤에는 너무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비 피해가 없이 모두가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공휴일은 아니지만 제헌절이네요.
    1948년7월17일에 공포한 제헌절이 벌써 77주년이나 되었어요.
    요즘 정치권에서는 제헌절의 의미를 무색하게 하지요?
    자기들이 만든법을 지키지 않는 그들땜에
    선량한 시민들만 피해를 입고 있어서 아쉬울 따름이지요.
    우리 고운님들이라도 그들처럼 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다네요.
    행복한 미소와 즐거움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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