末伏이 지나고 비가 오락가락하니 건조기에서 잘 마른것 골라내고 덜 마른 고추를 황토방에 불을 지피고 신문지 깔고 말리는 방바닥이 따뜻했어 좋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