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 같은 농민의 편리함은 비록 힘이 부족하니 제초제로 해결하고들 있고 나는 어느쪽이 옳은지 이해를 못하는 초보 농부는 올들어 3번째로 논 언덕의 풀을 예초기로 깍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