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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았나보다)라는 노래말 처럼 (우리집 여러개의 화분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화분에 물주기를 하루도 빠짐 없이 내가 하고 있나보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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