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가을을 알리는 처서지만 오래동안 가뭄이 계속되는 바람에 밭에 물을 올려주는 양수기도 지쳐 고장이난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