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기호식품인 고추가 붉게 익어 양념으로 먹는것이 일반적이지만 나는 가을이 오면 마지막으로 고추가지 위에 달려있는 안 맵고 부드러운 고추를 쩌서 반찬으로 만들어 먹는것을 더 좋아합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