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논에 나락이 노오랗게 익어가는데 아마도 추석에는 새쌀로 차례상을 차릴듯하니 마음이 설래기 시작합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