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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일 금요일
고독과 함께하면 혼자 서도 외롭지 않다
오직 그리움이 있을 뿐이다.
고독은 풍성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처럼
싱싱하게 이해는 뜨거운 찌개를 먹듯 천천히
용서는 동치미를 먹듯 시원하게 섭취 할 것.
행복은 긍정에서 시작되고 감사와 함께
자라며 사랑으로 완성된다.
축복과 사랑 가득 담아 그대에게 드립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sbsbcente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