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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일 개천절이자 7~10일동안의 명절 긴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찾아 온것 같네요.
    밤에는 이불을 덮어야 할 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서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에 걸리기 쉽상입니다.
    한 낮에는 햇볕이 내려쬐고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자연의 진리 앞에 머리가 숙여 지네요.
    그리고 저만치 머물던 가을이 아주 가까이 풍성한 웃음과 행복을 한아름 안고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다시 찾아오는 가을을 반가운 마음으로 맞이 하시고 코스모스 꽃처럼 활짝 웃으며 연휴를 즐기시고
    건강하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날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몸은 가족들과 함께 2박 3일 캠핑을 갑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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