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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석날에는 비가 내려서 둥근 보름달을 볼수가 없어서 소원을 못 비셨지요?
그래도 우리 고운님들이 소망하시는 뜻은 모두 다 이루어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네요.
우리 농부님들 가을 수확철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비인것 같은데,,,,,,,
외출시 빗길 조심하시고 항상 자기 곁에서 열심히 일하며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예쁜 미소와 고운말 한마디로 생명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연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