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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과 세월 ♬ ✨
    무심히 떠가는 흰구름을 보고 어떤이는 ✨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2025년10월21일 화요일 님 들 많이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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