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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까지만 해도 소비자들이 고추는 태양초를 선호는데 밖에 말리면 이제 위생적이지 못하다는 여론으로 모두 건조기에 말리고
    나락도 도로에 말리다가 고령화로 타작하여 물매상과 또는 건조기에서 말리는 간편한 농법으로 바꿨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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