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고 싶어도 비가 내리면 못 말리는 것인데 그렇게 내리던 비가 나에게는 알맞게 비가 안내려 나락을 오늘까지만 잘 말리고 오후에 담아서 정부 매상 날짜에 몇푸대하고 남으지는 우리가족의 양식으로 담아 둘것입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