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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1일 이제 시월도 역사의 뒤로 사라지게 되는군요.
    조용히 떠나가는 시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11월을 맞이 하자구요.
    건강상태가 안좋은 사람은 감기들기 딱 좋은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날 만들어 봅시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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