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고종시를 따서 곶감을 깍아 주렁 주렁 달려있는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겨울을 알려주나봅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