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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24절기중에 열아홉번째 절기로 입동(入冬)이네요.
    쉽게 생각하면 가을이 겨울이랑 바톤터치를 하는날이지요.
    국화향기 그윽한 만추의 계절에 가을을 좀더 붙잡아 두고싶은 맘인데,,,,,,,
    떠나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아직은 늦은 가을이라고 말하고 싶어 지네요.
    떠나는 이 가을을 아쉬워만 하지말고 꼬옥 붙잡아 행복하게 기쁨이 가득한날이 되시기 바라며
    차가워지는 날씨에 자신에 건강 잘 챙기시며 예쁜 사랑 뜸뿍 주고받는 불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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