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가 넘어서 하늘을 처다보니 샛별이 구름 사이로 삐끔 인사를 하고 서산에 넘어가는 달은 구름속에서 수줌은듯 얼굴을 내밀지 않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