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세요!)라는 말처럼 우리집 대문밖에서부터 봄부터 정성스헙게 키운 수십개의 국화화분 향기를 찾아오는 벌들이 날아들어 우리 부부의 안식처인 꽃동산 궁전을 만들어 주워 행복한 마음의 동산을 만들어 줍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