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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쌀한 날씨에 여유롭게 맞이한 일요일 아침이네요.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면서 흐르는 시간속에 소리없이 나이를 먹어가고 있습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 바퀴에서 행여나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사는건 싫고
    조금은 모자라도 아무 욕심없이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삶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넉넉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며
    오늘 하루도 착한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로운 삶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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