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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내 뒤를 걷지 말라,
내가 이끌지 못할지도 모른다.
내 앞에서 걷지 말라,
내가 따라가지 않을지도 모른다.
단지 내 옆에서 걸어가며 친구가 되어 달라.
친구란 두 신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항상 멋지게 떠올랐다가
웅장하게 지는 태양처럼 행복과
기쁨으로 시작하시고 즐거움으로
마무리 하시는 오늘 되십시오.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sbsbcente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