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옛날에는 한마을에 사는 친구에게 인사를 할려면 옷을 입고 나가야 친구를 만나서 놀곤햇는데 이제는 이웃은 물론 전국어디서나 잠자리에서 (카톡)으로 인사를 나누는 세상이라 컴푸트 (인터넷 홈페지)도 구식으로 사라져가는데 멍청하는 나는 세개네개의 홈페이지서 혼자 들락거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거지 없네요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