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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 하 고픈 좋아 하 고픈 친해
    보 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오늘도 차 잔 속에 겨울과 가을 사랑을
    듬뿍 담아 멋진 그대에게 보냅니다.
    기쁨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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