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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에게 "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 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 이라 하고
    목사는 '십자가' 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 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 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 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굿데이 해피데이 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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