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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겨울 날씨로는 포근하네요.
    인생은 되돌아오는 길이없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것이 인생입니다.
    빛나는 이름 석자는 아닐지언정 부끄럽지 않은 이름으로 남았으면 하는것이 모두의 마음일것 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벗들은 갖가지 추억으로 쓴맛도 단맛도 모두 남겨놓고 서서히 멀어져만 갑니다.
    남은인생 찌푸리지 말고 환한 얼굴로 웃으며 살아 갈수 있길 소원하며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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