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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우리들이 서로 마주보는 찻잔이 되여 볼까요?
    각자의 빛깔과 향기는 인정 하면서 남아있는 모든것을 그안에 담아 줄수있고
    꾸밈없이 순수로 서로를 보는 블랙의 낭만도 좋겠지만 우리는 딱 두스푼 정도만 하지요.
    한스푼엔 한사람의 의미를 담아서 두번째엔 한사람의 사랑을 가득히 담아서
    우리들의 가슴 깊은곳에 가라앉은 슬픔이 모두 녹아져 없어질 때까지,,,,,,,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수 있는 기분좋은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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