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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어둠을 뚫고 자라는 새싹처럼 나의 말이 희망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을 움틀 때
    그 생명력은 다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오늘, 어떤 성장의 언어를 심으시겠어요?
    편안하신 저녁 되십시오 합장.
    작성자 혜룡(慧龍) 작성시간 25.12.17 '반갑습니다.어둠을 뚫'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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