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갑습니다.살아가다 보면 무례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예전에는 그 무례함에 일일이 반응했지만,이제는 그럴 시간과2 에너지도 아깝게 느껴진다.타인의 무례는 흘려보내고,나를 지키는 데감정을 쓰기로 한다.내 마음을 내가 지켜야 하듯,내 시간을 지킬 책임도결국 나에게 있다.편아하신 주말 되십시오 합장. 작성자 혜룡(慧龍) 작성시간 25.12.2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