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지라고 하여 팥죽을 먹는날이데 이번에는 애기동지라고 팥죽을 못 먹나봅니다 그래서 나는 팥을 볶아서 가루로 내어 찻숫가락으로 한 숫가락씩 물에 타먹으면서 몸을 바로 잡는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