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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2 월 26 일 금요일
    한 해를 보내면서 12월이 되면 저는 늘 마음이
    쓸쓸해 집니다, 마지막 남은 달력 앞에서
    왜 그런지 유쾌하지 못한 것은 실로
    한 해를 살아온 나의 발자국에 달갑지 않은
    얼룩이 묻어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의 속도가~~~
    I understand (한 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모두가 원하는 그런 복을 가슴마다
    가득 차게 하시고 빛나는
    눈으로 밝은 세상으로 걷게 하십시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많이 추워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sbsbcenter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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