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를 잊지 않게하기 위해 매년 12월25일 만남 친구들은 내년에도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면 하루를 즐기면서 헤어졌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5.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