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丙午年 새해 6일전!!
꽁꽁 얼어붙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귓밥은 떨어져 나갈꺼 같고 양 볼따구는 찢어질듯하고
홑겹 바지가랭이로는 차가운 바람이 슝~슝~슝~ 어~춥다 추워!!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시간은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지켜도
유유히 도망 간다더니 어느덧 乙巳年에 마지막 토요일 입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 글속에서 찾아 다니는
소중한 인연의 글로 여물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우정과 사랑이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 깊이 남길수 있는 주말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