丙午年 새해 3일전!!술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는데아름다운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는데 과연 나는 어떤 향기를 풍길까?뒤돌아볼 틈도없이 숨가쁘게 달려온 세월이 올해도 3일밖에 남지않았습니다.완벽한 인생이 없다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남은 시간은 자꾸만 짧아지는데 할일은 태산이고 자꾸만 뒤돌아 보게되는 미련만이 남습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5.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