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가습니다.내 상황 모두를 이해해 줄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나도 그 사람의 상황을 다 이해 못 하니까요.'나를 어떻게 이해하겠나요.같은 말, 마음은 그만두고당연한 걸 당연하게 하는 걸 뭐라고 하겠나요.오늘도 편안하십시오 합장. 작성자 혜룡(慧龍) 작성시간 25.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