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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주의 중반인 수요일이네요.
    우리는 무엇인가를 마음속 깊이 생각합니다.
    너와 나는 우리의 작은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게하고
    볼수없는 두눈은 마음을 볼수있는 마음의 눈동자를 만들어 갑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거짓이 담긴 마음도 서로 글속에서 찾아 다니는
    소중한 인연의 글로 여물어진 마음이기에 더욱 진하게 전해져오고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우정과 사랑이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깊이 남길수 있는 멋진날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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