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겨울밤은 길고 길었는데 제일 큰 어려움은 뒷간(화장실) 가는것이였는데 _촛불을 들고 갈때도 호롱불을 들고 갈때도 있었는데 호롱불과 인기척에 곤히 잠자든 새가 푸득거리면서 놀라 나오는 바람에 나도 기급을 한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남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6.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