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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한주가 후다닥 지나가 버렸습니다.
    사랑을 받을때는 반짝 타오르는 불길에 지나지 않으나
    서로가 사랑을 주는것은 꺼지지 않는 불빛과 같이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것은 어느순간 사라져 버리지만
    서로가 한마음으로 사랑을 주는것은 오랫동안 영원하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너그러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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