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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까지 한 쌍인듯 우리집 텃밭감나무에 앉아있어 귀한 손님을 기다렸는 정말로 반가운 지인이 몇년만에 카톡으로 인사를 전해 왔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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