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겨울 동장군에 솓아 오른 보리 논에 보리 한통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보리밭을 밟았던 추억을 기리며 우리 텃밭에 마늘두둑을 밟아주며 잘자라기를 기원했습니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6.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