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소실적에 손꼽아 기다렸던 까치설날 이네요시대는 많이 바뀌었지만 가족과 오손도손 모여앉아 옛예기 나누시며웃음꽃 활짝 피우시고 덕담 많이 나누시기 바랍니다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소망 꼭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광명족구협회(장승호) 작성시간 26.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