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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 월 18 일 수요일
    길은 멀어도 마음 만은 새벽 이슬과
    함께 찾아와 가슴에 안겨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은 없습니다.
    --- 조지 베일 런트 ---
    < 행복의 조건 중에서 >

    구정 연휴 잘 보내셨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매일 매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https://cafe.daum.net/korea8513
    작성자 멋 쟁 이 작성시간 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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