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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
    어느새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또 다시 새로운 계절인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은 세월은 자기 나이 만큼 빠른 속도로 달려 가는데
    우리는 아무도 어길수없는 시간속에 불규칙한 인생길을 쉴틈없이 무작정 달려가고 있는건 아닐런지요?
    그 자리에 머물수도 없고 달려가는 세월속에 승차한 이상 우린 그냥 그렇게 살고 있는것은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춘삼월을 코앞에 두고 봄 기운이 슬며시 제 자리를 찾아오니 봄맞이 준비를 하며 2월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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