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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대보름날 오곡밥에 맛있는 나물반찬은 드셨는지요?
    그리고 둥근 보름달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궁금하네요.
    맑은 하늘아래 봄기운이 완연 하지만 스치는 바람결은 조금 차가운듯 합니다.
    화려하게 멋진 삶이 되기 위해서는 건강이 우선이니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날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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