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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24절기중에 세번째 절기인 경칩입니다.
    개구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데 날씨가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네요.
    쌀쌀함이 감도는 꽃샘 추위가 봄의 길목을 지키고 있지만 아무도 봄을 막지는 못합니다.
    찬 바람으로 쌀쌀하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하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포근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파릇파릇하게 살며시 솟아날 새싹을 기다리며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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