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수요일 아침!!
땅속에서는 새싹들이 서로 경쟁을 하듯이 세상구경을 하려고 준비를 하겠지요.
우리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요.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을리 없으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이렇게 살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인생이란 빈잔에 독주로 채우기 보다는 아름다운 웃음으로 가득히 채워 진다면
먼 훗날 종착역에 닿았을때 행복이란 참맛이 듬뿍 담긴 기쁨의 잔을 들수 있습니다.
먼 훗날 기쁨의 잔을 맛보기 위해 오늘도 건강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멋진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3.18 -
답글 공감합니다 작성자 고슴도치 작성시간 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