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이얀 목련도 자주색 목련도 곱게피여 사람의 사랑을 받는 벗꽃도 봄비를 맞고 서 있지만 어느누구 비를 안 맞게 우산을 받쳐주는 이 없어도 불평불만을 토로하지 않는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6.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