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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우리 어린 새싹들의 날 입니다.
    우리 옛 속담에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고 했습니다.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아야 해요.
    칼로 입은 상처는 세월이 가면 아물고 회복 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살면서 두고두고 평생을 간답니다.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수 있듯이 어두운 생각은 어둠을 만듭니다.
    원망 대신 모든일에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자꾸만 생겨 난다구 했습니다.
    오늘도 맑은 날씨 만큼이나 기분좋게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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