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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어버이날이자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다시금 가슴깊이 감사함을 느껴 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가득히 담은 카네이션을 전합니다.
명심보감에 효자가 어버이를 섬길진데 일상에서는 공경함을 다하고 받들어 섬김에는 즐거움을 다하며
병이드신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슬픔을 다하며 제사를 지낼때에는 엄숙함을 다하라고 했습니다.
그 만큼 부모님의 은혜는 그 무엇으로도 갚을수 없음이지요.
오늘 하루쯤은 부모님의 크고 넓으신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 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