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먹을 만큼만 자급자족하기 위한 밭농사(고추)(참깨)와 논농사인 (쌀농사)모내기를 마쳤다 작성자 필봉산 작성시간 26.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