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입니다.예의바른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고 진실한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 같습니다.오늘은 서로 자신의 가슴을 열고 이해의 폭을 넓혀가는 멋진 하루 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