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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애쓰지 마라!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물 흐르듯 때로는 그대로 맡겨두면
    결국은 흘러 흘러 제가 알아서
    바다로 흘러간다.
    오늘은 기다리는 불금입니다
    행복의 도가니에 푹 빠져 보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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